
여기는 르 메르디앙의 입구 입니다. 들어오자 마자 느낀점은 여긴 뭐든 다 크고 시원 시원하다는 점입니다. 거의 뭐 미국갔을 때 느낌이 들어요.

로비로 가는 길도 크구요.

로비로 가는 복도도 큽니다.

로비도 크고요.

대기장소까지 크더라구요.

수영장은 뭐 말할 필요도 없이 크네요.


바다도 전망이 탁 트인게 편안~ 합니다.
전체적으로 확실히 규모를 느낄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눈에 걸리적 거리는게 없는 느낌이랄까요? 굉장이 편안하면서도 일상생활과 분리된 느낌을 주는 리조트 다운 리조트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형 자체가 리조트를 산이 둘러져서 고립된 느낌이고 리조트 전용은 아니라지만 외부인은 들어오기가 매우 힘든 바다가 펼쳐져 있어 애초에 사람이 굉장히 적습니다. 넓은 부지에 적은 사람이라 휴양지 느낌이 제대로 살더라구요.
그리고 저 해변을 바라보는 석양이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다음엔 한번 밤에 가봐야 겠어요.
다음은 룸타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푸켓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 르메르디앙 푸켓 (부대 시설) (0) | 2026.06.24 |
|---|---|
| 푸켓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 르메르디앙 푸켓 (룸 타입) (0) | 2026.06.24 |
|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센타라 카론 (주변 상권) (0) | 2026.06.24 |
| 한국인들에게 사랑 받는 센타라 카론 (부대시설) (0) | 2026.06.24 |
| 한국인들에게 사랑 받는 센타라 카론 (룸타입) (0)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