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테라스 동 근처의 조용한 풀은 성인들이 즐기기에 좋아보였고








아이들을 위한 라군 풀에는 워터 슬라이드 2종과 유아를 위한 유아풀 그리고 아동들이 놀수있는 물을 이용한 놀이터까지 아주 잘되어 있네요.



여기는 트로피컬 동 앞에 트로피컬 풀인데 초등학교 고학년, 중 고등학생 나이대 친구들은 여기서 공 던지기도 하고 튜브도 타고 하면서 놀더라구요. 3가지 종류의 풀이 즐길 수 있는 나이대가 다 달라. 풀 이용을 나이대별로 구분을 해놓은 건가? 싶었습니다.

여긴 빌라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빌라 동의 풀인데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잠깐씩 물에 들어가며 휴식을 취하기에는 좋지만 본격적으로 놀기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 본격적으로 놀려면 역시 큰 수영장으로 가야겠어요.










그리고 키즈 클럽이 아주 잘되어 있었습니다. 키즈클럽만큼은 왠만한 오성급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되어 있었어요. 게다가 플레이스테이션5(유료)와 닌텐도 스위치(이건 무료)까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키즈클럽에서 아이도 함께 놀고 싶어지는 구성 아닐까 싶습니다.


프로그램도 있는데 돈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경쟁하기도 하고 협동하기도 하는 즐거워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보여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트니스 센터도 아주 잘되어 있었는데요. 궤적과 가동이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테크노 짐을 사용한 것도 좋은 부분이지만 무려 스미스 머신이 있다는 점이 아주 플러스 요소에요. 호텔에 있는 헬스장 같은 경우는 사고의 위험 때문인지 바벨을 잘 가져다 놓지 않는데 여기는 그래도 바벨대신에 스미스 머신이 있어 스쿼트나 벤치프레스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실 여기서 놀수 있나? 싶긴 한데 일단은 놀이터도 있습니다. 근데 어린 아이들의 체력을 생각하면 놀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미끄럼틀 태워주는 아빠만 죽어 나겠죠. 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빠들 파이팅!

왜 굳이 카페를 찍었냐구요? 그닥 좋지도 않아보이는데 말이죠... 왜냐하면

스타벅스거든요~
스타벅스 좋아하시는 분 많죠? 스타벅스 매니아들께는 이것도 좋은 이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센타라 카론의 조식은 상당히 인기가 좋은 편입니다. 있을거 다 있고 없을거 없다고 할까요? 가짓수도 많고 알차다는 것이 주된 평가였어요.






물론 센타라 카론 답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도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파시설인데 스파 시설이 상당히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부대시설이 굉장히 잘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경이나 조각상, 미팅룸 같은 쓸데없는데 힘빼는 것이 아니라 딱 관광객이 좋아할만한 것에 집중이 되어있는 느낌이라 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4성이지만 관광객이 주로 사용하는 부대시설만큼은 5성! 같은 느낌이었어요.
다음에는 주변 상권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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